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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제로 사이즈 스타, 브리짓 바르도

캠브리지 |2007.04.04 00:00
조회 1,90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요즘 한창 제로 사이즈 열풍이 거센 가운데, 최초의 제로 사이즈 스타는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을 영국의 한 언론에서 밝혀주었다.   *제로 사이즈 : 미국 기준에 의한 사이즈 측정법에서 '제로' 영국의 '4' 사이즈와 같고 허리 사이즈는 22인치 이하, 평균 8살 어린이의 허리 사이즈와 같다고 한다.     1950년대 깐느 영화제로 데뷔해 프랑스의, 유럽의, 전 세계의 섹시 스타로 떠오른 '브리짓 바르도'가 바로 최초의 제로 사이즈 스타라고 한다. (우리 나라에는 좀 다른 이유로 유명하지만^^;)

 어떻게 사람 허리가 ㅡ,.ㅡ   이 사진은 열아홉의 나이에 1955년 깐느 영화제 데뷔 즈음에 프랑스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한다.   이 모래시계같은 몸매로 유명해진 브리짓 바르도는 1956년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만들었다.(and god created woman)'를 찍었는데 당시 신체 사이즈가 '36-20-35'였다고 한다.  




그녀의 나이 서른아홉에 은퇴해, 지금까지 동물 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그녀.     아래는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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