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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가 원래

같은 동네에 살았지만 오늘 처럼 이런 기분 처음이다
집 앞에서 세차 하는데 너랑 많이 닮은 여자가 지나가더라..
슬리퍼 신고 발이 아픈지 멈추는 모습에 눈길이 더 갔나
너의 집 방향으로 지나가는 뒷 모습 바라만 보다가
순간 너가 아니였어도 다시 한번 보고싶어 뒤늦게 뛰어갔지만 없더라..

아직 몾 잊었나 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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