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사람만 노력해선 안되는게 재회이며 시간을 두고 지켜보지 못해서 안되는게 재회이고 이전의 연애를 반복하려는 미련,욕심으로 반복하는 것들 재회가 안되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할 정도로 의견이 많다. 하지만 반대로 가능한 이유도 차고 넘친다 거의 차인사람의 99%가 웬만큼 나쁘게 헤어진게 아니라면 원하는게 재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다릴줄 알아야하고 이미 매달렸다면 그에게도 날 잊을 시간을 주어야한다. 폭력,환승,바람 이였다면 가능한 나 먼저 빨리 잊어야하고 과거의 추억, 좋은 기억만 남을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가질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기간동안 운동을, 공부를, 일을 하더라도 열심히 이전과는 다르게 부지런히 해보길 바란다. 어쩌면 그 사람보다 훨씬 더 앞서 나가있을테니까 그땐 그 사람도 눈에 안 들어올지도 모르는거지 인연이면 만나겠지라 치부하면 안된다 인연은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한 번뿐인 인생이고 연애라면 시도해볼만한게 재회가 아닐까? 성공하고 안정기에 들어섰다면 그만큼 이전보다 달콤한 관계도 없을테니까. 한 번 깨진 커플 다시 만난다고 깨진다는 말이 있는데 그렇게 연관지으면 모든 커플은 깨질껄 염려하며 만나는가? 모든 연애는 남이 아닌 자신에게 달려있다 결국엔 사랑을 해왔던건 본인이고 전부 각기 다른 케바케,사바사이고 모든 글도 사람들만에 생각일뿐이니까 너무 막연한 말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별하고 느꼈던 것들이다. 재회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 가능하다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이 헤다판에선 정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써보았다.
+ 쓰다보니 못 넣은 내용인데 정말 뭐든 할 수 있다고 마음이 들고 생각이 들면 그 마음으로 나를 바꾸어라 상대를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나를 바꾸기란 그에 비해선 쉬울테니까 현실적으로 이 때 1000번 매달릴 마음으로 나를 가꾸어서 더 멋진 모습으로 연락하는게 더 낫지않을까?? 그렇지 못한다면 최소한 시간을 가지고 버텨서 그에게 쉴 기회라도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