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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직스토킹 일지 구체적인 피해(1)

ㅇㅇ |2020.04.09 21:39
조회 307 |추천 2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은 다양한 피해양상을 보인다.
그 중 필자는 v2k를 당한다.


(☆☆☆v2k: voice to skull의 약자로,
머리로 보내는 음성을 의미한다.
☆머리 즉 뇌로 보내기에,
피해자 외엔 아무도 들을 수 없다.☆)


구체적으로,
그들은 24시간
☆☆☆v2k, 즉, 피해자의 머리/뇌로
소음을 보내거나 생각을 주입하여☆☆☆☆,
피해자가 정상적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을
방해한다.



필자가 겪는 v2k 고문은
주로 반복사고 주입이다.



예를 들어서,
조직스토커들이 머릿 속으로
'사과먹고 싶다.'라는 음성을
☆☆☆24시간 반복해서☆☆☆ 보내는 식이다.


정말 쉴틈없이 보내기에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
쨋든, 이렇게 24시간 반복해서
머리/뇌로 음성이 주입되면

☆머릿 속에서 강제적으로 '사과먹고 싶다'
라는 생각 밖에 나질 않는다.☆




머리를 식히고 싶어도
스토커들이 계속 '사과먹고 싶다'라고 보내기에,
머리가 과부화 상태에 이르러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속 이렇게 생각이 반복적으로 주입되다 보면
스스로 생각을 못 하게 된다.

즉, v2k를 통한 반복사고 주입은
생각을 자유로이 하는 걸 방해하는 것이고,
이 점에서☆☆ 세뇌와 비슷☆☆하다.



남들이 아 화장실 가고싶다
배고프다 하는 생각도
자유롭게 못한다.

조직스토킹에 의해 생각이
세뇌되듯이 24시간 지배당한다.



정말 항상 들린다.
(항상 들리는 걸 보면,
조직스토커들이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게 아닌
어느정도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 같다.)


또한 머릿 속으로 들리는 음성이기에,
이어폰을 꽂아도 속수무책이다.


현재 피해당한지 4개월을 채워가는데,
적응은 커녕 피해가 갈 수록 심해진다.

문제는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늘고있다는 점이고, 정말 누가 당할지 모르는 범죄라는 점이다.☆


네이버에 조직스토킹을 검색해보면
비교적 최신글들이 많다.

즉, 요근래 피해자가 급작스럽게
증가하는 추세인듯 하다.


그렇기에, 더 이상의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이 일지를 올린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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