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의 주제가 '인싸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유리멘탈이라 상처 잘 받아요'라서 각자 성격을 이야기 하는 중 이었음
사실 낯을 굉장히 많이 가리는 편이라는 세운이
팬이 보는 정세운 vs 팬 아닌 사람이 보는 정세운의 이미지가 다르다고..
머글 입장 : 조용하다, 차분하다, 난리법석X
팬 입장 : 차분한 또라이
나도 머글일 때 정세운 되게 조용한줄 알았는데
가끔 돌아다니는 짤들 보면서 아 이 친구 보통이 아니구나 생각했음ㅎㅋㅋㅋㅋㅋ
김이나 작가 표현력 봐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래...ㄷㄷㄷ
"간판으로 세운 내가 있으면 타인은 그 모습만 보게 된다."
그래서 찾은 세운이의 해결 방안
'팀 정세운'
세운이 말도 잘하고 보고 좀 놀랐음
좋은, 건강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현명하고 멋지다고 생각함
그리고 맞는 말인게 나를 입체적으로 보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없고
나도 타인에 그렇게 관심없다는게 팩트거든ㅎㅎ
팀정세운 꿀팁이당
근데 세운이 mbti는 enfp인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