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이뤄지지 못해서 안타깝고 슬펐던 커플들
49일 (이수-이경)
(드라마는 아니지만...)
거침없이 하이킥 (민용-민정)
경성스캔들 (수현 -송주)
꽃보다 아름다워 (인철-미수)
내이름은 김삼순 (진헌-희진)
러브레터 (안드레아-은하)
미안하다 사랑한다 (무혁-은채)
패션 70's (동영-준희)
피아노 (재수-수아)
더킹 투하츠 (은시경-이재신)
미스터 션샤인 (유진-애신)
함부로 애틋하게 (준영-노을)
달의 연인 - 보보 경심려 (왕소-해수)
사랑의 불시착 (구승준-서단)
또 다른 슬프고 안타까웠던 드라마 커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