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3명있는 작은 사무실입니다.
요즘 고민같지않는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같이 일하는 여직원 변냄새 때문이예요
너무너무너무 지독해요.숨도 못쉬어지고 구토 쏠려요
가끔 점심전에 화장실갔다 깜놀하고 구토쏠려서
입맛이 뚝..
그래요 제가 예민할수있죠
하지만 자기냄새가 심하면 환기좀시키던가ㅠ
그직원 왔다가면 매번 환기는 제몫이네요ㅠ
문도 매번 환기시킨다고 활짝열어놓고 있는데
그걸보면 본인도 뭔가 깨달아지는게 있지않을까요?
일년째 스트레스받아요
더더군다나
생리할때 혈도 질질 흘려서 보다못해 제가 닦습니다
은근 더럽고 스트레스받아요
말도 못하고 이게 진짜 머하는짓인지..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어요
애가 고딩..
햐....이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현명하게 처신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