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이 시간에 보는 애들 많이는 없을 거 같은데 .. 오타 미안 .. 글도 엉성할 거 같애 이 부분 양해해줘 ㅠㅠ
아예 다 설명하기엔 넘 길고 누가 나 알아볼 거 같아서 대충 요약하자면
(일단 편의상 몰카 찍은 애를 A라고 할게
A랑 친하고 남친이랑도 친한 애를 B라고 할게)
사귄지 200일 가까이 되는 남친이 나랑 사귀기전연락만 했을 때 나에대한 몰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근데 나는 그런게 있었다는게 전혀 몰랐음) 근데 그 사실을 최근에야 나한테 말해줌
심져 이것도 장난?치다가 나온 거라...
ㅈㄴ얼타서 그냥 흐지부지 넘겨버림 어케 반응해야하는지도 몰랐고 남친이랑 A는 그냥 지나가다 인사정도만 하는 사이?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
이 얘기도 남친이 직접적으로 들은 것이 아니라 B한테 들은거야
그리고 난 잘 모르겠는데 A랑 나는 그렇게 잘 아는 사이도 아닌데 나를 이유없이 엄청 싫어해
걔랑 싸운적도 없고 내가 뭐 더럽게 하고 다니지도 않고 난 그냥 조용하게만 지내
근데 싫어하는 것 까지야 그럴 수 있다치지만
몰카가 사실이라면 난 정말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남친이 이 얘기 나한테 해주고 난 뒤 반응도 크게 뭐가 없어 그냥 너 괜찮아? 아 괜히 말했나봐.. 대충 이런..
난 진짜 아직도 얘가 너무 좋고 나한테 늘 예쁘다 해주고 그냥 사소한 면에서도 날 너무 사랑하는게 보이는데 망설여지고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 몰카 내용은 계단 올라갈 때 속바지.. 그거래
난 전혀 몰랐고 본적도 없고 그냥 아예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