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아나운서는 지난 해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지난 해 2월 하계휴가를 떠난 노현정 전 아나운서를 대신해 kbs 2tv '상상플러스'를 임시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인물이다.
아나운서실 고위 관계자는 10일 "최송현 아나운서가 확정적이다. 젊은 아나운서답게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단장한 '상상플러스'에는 최송현 아나운서 외에 남자 고정 mc인 탁재훈 정형돈 이휘재 신정환 등은 계속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