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등지에서 마약 파티를 했다는 연예인들이 누구?
완소그대
|2007.04.11 00:00
조회 2,078 |추천 0
경찰에서 케타민 투약 혐의로 4명을 구속했는데 그 4명이 조사 단계에서 같이 클럽에서
케타민을 복용한 유명 연예인들의 명단을 불렀다고 하죠.
그래서 경찰이 그 명단을 토대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하던데요.
기사에 나온걸 보면 현재 활동중인 유명 탤런트와 가수 모델,그리고 유명 패션디자이너 등
20명 정도가 현재 수사중에 있데요.
그리고 케타민은 동물 마취제로 쓰이는 약물의 일종으로 엑스타시보다 강한 환각 효과가 있지만,
뇌를 손상시킬 수 있는 치명적인 마약으로 알려졌는데 지난해 2월부터 마약류로 분류됐지만,
소변을 통해 검사하는 간이 시약으로는 투약 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투약 이후 5일 정도가 지나면 소변 정밀 분석이나 머리카락 분석을 통해서도 확인이
전혀 안 되서 요즘 강남의 부유층이나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마약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덧붙이는 말로 록가수 j씨는 케타민 사건이 있기 바로 전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필리핀으로 잠적을 해버렸다고 하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