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악한 여자애가 간호사됨

ㅇㅇ |2020.04.12 09:50
조회 278 |추천 0
포악한 여자애가 간호사됨


고교2학년때중퇴한 동창도아닌 여자애가있음
(연끊은지 오래됨)

얘보다 2살어린 여동생이 성깔이 사납고 좀 못되먹음

얘는 146~148cm였지만 그 여동생은 166cm 그정도로 체구차이가났는데
무슨 유딩도아니고 10대후반이면 머리다굵어지고 꽤큰나이인데 언니한테 좀서운하다고 체격차이나는거 이용해서 때리고 뺨때리고 못되먹음.

1번 봤는데 그냥관상부터가 좀 안착하게생김
말투도 툴툴거리고.

 

그 동창녀석도 착하진않은데 태도가 공격적이지는 않음
유들유들함
근데 얘여동생은 뭣이그리 화가나는지 약간 호전적임

 

이런성격인 여자애가 간호대 졸업후 대학병원에 취업해서 삼교대간호사 뛰며 밤에는 클럽다니고 그다음날 낮에는 병원에서 일한대서 충격받음

쟤성격에는 일이 힘들때마다 안보는데서 틀림없이 환자 노려보고 쌍욕할거같은데. 괜찮을까. 인성이 안되먹은 인간인데.

 

 + 사실 간호사 일이 힘드니까 이래저래 젊은간호사들은 스트레스풀려고 쉴때는 흔히 클럽많이다니고 99금도 잘하고 음주 많이함.이직종에 환상갖지마라

간조는 워낙 대충대충 교육하고 시험도 허벌에 형식적이라 개나소나 자격증 다받으니까 잡놈들 안걸려저서 각종 장애인에 경계선장애에 월급루팡에 병자에 성격파탄자 많고

간호사는 진입문턱이 있으니 저정도는아니지만 인성쓰레기들 간호지식만 탑재한 몰상식한인간들 많음
남들이 상식쌓을시간에 간호학만배워서 저리된거같기도함
직업이 노동강도가 높은 특성상 고된 일때문에 시름잊으려고 방탕하게노는일도 많음.  난 여태 20-30대간호사들중에서 술안먹거나 못먹는간호사를못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