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긴싫지만 너버리고나면 난 찜찜해서 그토록좋아하는 강의듣는것도 원래 잠많은데 잠자는거도 잘못해
널건지고싶었어 싶어 근데 마음이 안내켜
이런꼴날까봐 그렇게조심했는데결국와버렸네 또 시련의 협곡으로
널보고싶었는데
너가미워
네이기적인게더이상 착해질수는없을거같아서 난자꾸 물러서려해
널버려서 난무표정하고 사신같은표정으로 살고있어
근데 다시 널좋아하는게 안되고있어
너가불쌍한거이상으로 내가불쌍해서
널좋아하면서 니옆에있음 나는 마음이텅빈 불우이웃처럼 쓰라리게살거같아서
안하고싶은거지 되도록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