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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군훈련소 입소 확인-소속사 계속 부인, 문제있나?

위드커피 |2007.04.13 00:00
조회 1,05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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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대설을 공식 부인했던 hot 출신 가수 장우혁(30)이 지난 10일 경기도 의정부의 306보충대에 입대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러나 소속사인 스펀지 엔터테인먼트측은 계속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그 배경에 의혹이 일고 있다.

306보충대에 파견근무 중인 경기북부 병무청의 한 관계자는 13일 “장우혁이 지난 10일 306보충대에 입영한 것은 맞다.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팬들의 마중이 없는 가운데 혼자서 입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장우혁의 팬들 사이에서는 ‘그가 306보충대에 입영했다가 턱 관절 탈골 때문에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국군양주병원에서 입영신체검사를 받고 있으며 병원에 있는 군인들에게 사인까지 해줬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러나 국군양주병원은 이날 군 보안을 이유로 이와 관련한 어떠한 확인도 거부했다.


장우혁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장우혁이 장기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턱 관절 탈골로 서울의 한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면서 “10일 입대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종래의 입장을 고수했다. 이 관계자는 또 “언제가 될지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올해 안으로 군에 입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우혁은 군에 입대하는대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에 앞서 일부 장우혁의 팬들 사이에서 ‘장우혁이 10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대한다’는 소문이 돌고 곧이어 이에 대한 언론 보도가 나가자, 장우혁의 소속사는 10일 “턱관절 탈골로 인해 지난 해에 군입대를 연기했으며 현재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장우혁은 지난해 10월 2집 ‘마이 웨이’로 활동하던 도중 갑자기 턱관절이 탈골돼 2집 활동을 포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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