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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조심해

글쓰는강아지 |2020.04.13 15:35
조회 893 |추천 0

이건 내가겪은게 아니고 우리엄마가 겪은건데 작년에 있었던 일..

우리엄마가 토끼털이 달려있는 잠바가 하나있는데 회사 출근하는길에 어떤 아줌마를 만난거임..

근데 그 아줌마가 사이비종교였나봐 갑자기 우리엄마한테
막 토끼털을 입고다니니 좋냐, 그것때문에 환경이 파괴돼는거다, 토끼가 불쌍하다 등등 이런말 하는데 사이비종교가 아니어도 갑자기 이런말 하는게 이상하잖아;; 솔직히 이야기 조금 과장한게 맞는데 저런 비슷한 말들을 한건 맞음...

혹시모르니 조심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 위험하면 소리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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