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차였어요
권태기라네요 절 좋아하는지 더이상 모르겠대요
잡고 싶었지만 잡아도 안잡힐걸 알았고
잡힌다 해도 예전처럼 사귈수 없단걸 알아서 안잡았습니다.
못잊겠어서 염탐도 했어요
저랑 알고지낼때 한번도 욕설 섞은 발언? 이랄까 그런말을 한번도 하지않고, 올리지도 않았는데
스토리로 욕설을 섞은 장난 등을 올리더라구요
제 저격은 아니구요 그냥 친구들과 장난이에요
근데 제가 스토리를 읽고나서 좀있다 스토리를 내리더라구요
쨌든 결론은 한번도 보지 못한 모습이였고, 아무렇지 않게 스토리도 올리고
저처럼 슬퍼하지도 않는거 같네요
후회하고 있을까요 사실 그랬음 좋겠어요
제가 더이상 안좋다며 헤어지긴 했지만
대부분 후폭풍오는 얘기 들어보면 다들 그렇잖아요
후회할까요 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