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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볼때마다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 '장겨울' 신현빈

ㅇㅇ |2020.04.14 10:28
조회 11,686 |추천 32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겨울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신현빈



 

처음 보는 것 같은 배우 신현빈은

알고보면 데뷔 10년차 배우로

영화 <방가?방가!>로 데뷔해서 그해 바로 신인상을 수상함




그녀가 출연한 작품들을 보면,

 



 

미스트리스 ‘김은수’

 

공조 ‘화령’ 

(초반에 현빈 아내역으로 나옴)

 


아르곤 ‘채수민’


 

자백 ‘하유리’

 

변산 ‘미경’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 ‘미란’



작품마다 신기할정도로 딴사람같음

같은 사람인 거 몰랐다가 알게된 사람들이

같은 사람인 거 몰랐다, 진짜 팔색조다, 라는 반응임


다 한사람 이라는게 놀라울 정도로 

역할게 맞게 작품마다 싹싹 변함 ㄷㄷ 

ㄹㅇ 천상 배우 







신현빈 배우의 평상시 모습들 

 

 

 

평소 모습도 예쁘고 분위기도 존예임 ㅜ

 

추천수3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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