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연예를 하고 있는 30대 자영업자 입니다.
이 관계를 지속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좋다고 해서 사귀기 시작한건데처음에는 제가 좋다며 표현을 빠르게 다 하더군요.여자가 처음부터 다 오픈을 하고 다가오는데 그겐 제겐 너무 부담스럽더군요그래서 대화 주제를 바꾸면서 답변하기를 회피했었습니다.남자인 저는 이 여자를 좋아하는데이 여자는 처음부터 관계를 다시 쌓아가자고 합니다.그리고 옆자리로 앉게하면 처음에는 제 말을 따르다가 이제는 안따릅니다.옆에 앉으면 제가 자꾸 만진다고 그게 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차츰 저를 좀 더 알게 되었을 때 변하더랍니다.그리고 제 언행과 말투, 그리고 행동에 변화가 생겼다고 먼저 서로 시간을 갖자고(헤어지자는 식으로) 하더랍디다. 이 여자는 말은 또 잘합니다. (할말이 없게 자신의 주장으로 대화를 하니 말싸움이 안됩니다.)
1. 식사비용은 제가 지불하고 디저트는 여자가 냅니다. 문제는 식사가 비쌉니다. (한두번은 내다가 갑자기 자기는 남자를 만나고 싶지 어린애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몇번을 냈던게 부담을 느꼈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 냅니다.)2. 남자인 제가 애정표현이 많다고 합니다.3. 처음에는 제가 정말 좋다고 다 표현하더군요. 근데 서서히 더 알게 되면서 그 사람이 생각한 제 성격과 실제 제 성격이 다른지 점점 줄어들더랍니다. 4. 제가 감정표현이 없어서 솔직하지 않은 것 같아서 그게 힘들다고 하더군요.5. 스킨쉽 안할려고 합니다. 저와 같이 붙어있는 것 자체를 불편해 합니다. (서로 얼굴 보면서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6. 평소에 알고 지내던 지인이 아닌,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7. 평일에 한번 보는게 전부이며 그 이상으로 만남의 횟수를 늘리려고 하지 않습니다.8. 대화가 안되면 시간을 갖자고 하고 연락을 피하며 서먹해집니다. 9. 전화통화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관계..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