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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조종에 대한 실험이 실제로 존재한다?? 호세 델가도, mk ultra

ㅇㅇ |2020.04.14 19:30
조회 113 |추천 0

https://www.youtube.com/watch?v=3AYFmkYDEmI&t=255s


예일대학교의 호세델가도(Jose Delgado's Stimoceiver)

생리학 교수인 호세 델가도는 전기 신호를 통한 인간의 감정을 통제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이를 위하여 탄생한 칩이 Stimoceiver입니다.

Stimoceiver는 전기적 신호를 받는 수신기였는데, 그는 뇌의 편도체 근처에 이 칩을 심어 뇌파를 교란하였고 원하는 감정을 유발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는 칩의 위력을 실험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들에게 직접 칩을 심어 실험을 진행하였고, 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감정을 조절시켜 보았습니다.

환자들은 강제적인 움직임보다 감정에 의해 자연스럽게 특정 행동을 강요당했고, 마치 스스로의 의지로 행동한 듯 착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반복적인 감정조작은 환자에게 새로운 습관을 형성시켰고, 때로는 다른 사람으로 변신시키기도 하였으며 나아가 기억 왜곡까지 발생시켰습니다.

델가도는 논문에 이 내용을 제출하며 세계에 이 사실을 알렸고, 대중들은 큰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 윤리문제가 커지며 연구는 중지되고 마무리됩니다.


그리고 아래는 호세 델가도 실험에 대해서 나온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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