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에 빠진 나이프
여주가 연옌인데 도쿄에 살다가 시골로 이사가면서 시작되는내용이야 이건 초딩때부터 시작해서 중딩 고딩으로 되는건데 초딩부분은 진짜 좀만 나오니까 ㄱㅊㄱㅊ 분위기가 어둡고 애들이 특히 남주가 중2병 걸렸긴한데 진짜 꼭봐야돼 그림체도 이쁘고 분위기랑 여운도 심해! 난 이거 만화책도 어렵게 구해서 샀엉 영화도 있는데 영화는 기대하지말고봐..
2. 파라다이스 키스
엄마때문에 공부밖에 모르는 여주가 파라다이스키스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자기가 하고싶은걸 찾고 변하는 내용이야 패션관련한 만화여서 그림체도 이쁘고 옷 보는 맛도 있어 무엇보다 내용이 현실적이면서 여운이 깊어서 이것도 엄청 추천하는 작품
내가 진짜 좋아하는 작가꺼여서 믿고 봤어
3. 아이들의 장난감
이것두 여주가 연옌인데 이건 애들이 좀 어려 초딩에서 중딩이렇게 전개되거든 근데 그렇다고 유치하고 그런거 절대없고 후반부되면 내용이 좀 어두워져 여주가 아역배우인데 학교에 가면 반 남자애들이 담임쌤을 괴롭혀서 힘들어하다가 거기 주동자인 남주랑 엮이게 되면서 내용전개돼 로맨스긴한데 성장물에 더 가까워 남주도 첨엔 좀 재수탱인데 갈수록 멋있어져
4. 내남자친구는 오렌지색
이건 연재중인데 남주가 소방대원이야 남주도 기엽고 설레 ㅋㅋㅋ 가볍게 보기 좋아 남주말고도 나오는 소방대원들도 다 잘생기고 미운사람 안나와서
보는사람도 맘편히 볼수있는 작품이야 여주랑 남주 둘다 순수하고 썸타는게 넘 풋풋하고 기여워
5.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이것도 되게 유명한거야 영화도 있고 여주랑 남주가 소꿉친구인데 남주가 어릴때부터 몸이 안좋아서 자주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남주 주치의가 여주아빠여서 이를 계기로 여주랑 친해졌는데 남주가 갈수록 몸이 안좋아져서 일부러 여주랑 멀리 떨어질려고 학교를 멀리갔는데 여주가 그걸 눈치채고 남주네 학교로 따라가고 남주를 엄청 좋아해ㅇㅇ.. 이게
소재부터 남주가 시한부여서 슬프고 눈물버튼오는 만화야 딱 첫사랑만화 나도 보고 울었어 여운남아
추천끝! 내가 옛날만화를 좋아해서 거의다 옛날만화긴 한데 그만큼 재밌어 반응 있으면 2탄도 들고올겡 쓴다고 힘들었으니까 갈때 추천이라도 남겨주면 진자 사라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