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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순수한 얘기 해줘

ㅇㅇ |2020.04.16 23:45
조회 103 |추천 0
나부터 말하자면 나 고2때 고3남자친구 사겼었는데 남자친구가 그 당시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느라고 밤 늦게 만났었어 난 그때 학교에서 뭐 하다가 늦게 끝나서 옷 갈아입을 시간 없어서 대충 교복입고 만났었어 교복치마에다가 와이셔츠랑 넥타이랑 조끼? 정도 암튼 만나서 벤치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 좀 하다가 내가 그 당시에 키스를 안해봐서 키스해보고싶다고 키스젤리? 맛 궁금하다면서 얘기했었는데 남자친구가 능글맞게 웃으면서 그럼 지금 해보먄 되지않냐고 그래서 좀 고민하다가 분위기도 그렇고 고개 끄덕이고서 알겠다고 했었어 걔가 내 얼굴 ? 머리 잡고서 사선으로 걔랑 나랑 입을 딱 댔는데 갑자기 혀가 들어오는거야 나 놀래서 입 떼고 이거 뭐냐고 뭐야 뭐야 이러니까 걔가 웃으면서 이거 원래 이런거라고 다시 해보재서 했는데 키스 쫌 하다가 중간에 걔가 잠깐만 하더니 바닥으로 걔가 아빠다리 자세로 앉고 나는 다리위에 겹쳐진? 그런 상태로 했었음 나 치마 밑에 보인다고 자기 겉옷으로 다리쪽 둘러주고 앉아서 마저 했음 나 키스 잘 못해서 걔가 너 키스 못한다고 나 놀리더라고 맞는 말이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었는데
걔가 자기 해보고싶은거 있다는거야 뭐냐고 했더니 와이셔츠 3개정도? 풀고서 내 목? 쇄골 근처 빨아주는거야 나 그땐 아무것도 몰라서 0.0 ? 이 상태였어 걔가 해주고 자기도 해달라길래 걔가 했던거 그대로 입술대고 혀로 살짝살짝 쇄골근처 건드리면서 빨고 쪽? 소리나게 길게 했었는데 걔가 아.. 이런 소리 내는거야 떼고 얼굴 봤는데 귀도 빨개지고 잠깐만 이러고 나 밀쳐내는거야 너도 당해보라면서 똑같이 해줬는데 나는 그냥 그래서 음.. 이러니까 당황하더라 그라고서 남자친구가 시간도 조금 많이 지나서 가자고 했는데 나 가기 싫다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너 너무 야하다고 그래서 내가 뭐가 야해? 이러니까 양쪽 넥타이 카라 바깥으로 쭉 당기더니 이래도? 이러길래 나 당황해서 우물쭈물하니까 자꾸 그러면 덮쳐버린다 그러더라고 내가 알겠다고 하니깐 걔가씨익 웃고 가자고 그랫음 ,. 그래서 집 갔옸다 끗.. 별로면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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