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댓글 다들 한번씩 봤을거임.
이거 쓰고 다니는 남자는 몇년째 네이트판만 하는것 같음
일을 안하나?
네이트판 들어올때마다 이 댓글을 안 본 적이 없음 ㅋㅋ
이 책을 읽고 이 책에 대해 알아봤는데 이 책에 대한 진실은
1. 이 책은 페미니즘 계열 서적이 아님
페미니즘 도서로 분류되지 않음.
일단 제목에만 페미니스트가 들어갔지 책 내용은 말 그대로
수간에 대한 내용밖에 없음.
왜냐하면 애초에 저자 본인만 이 책을 페미니즘 책이라고
주장할 뿐 이 책을 페미니즘 계열 도서라고 인정하는
페미니스트가 단 한 명도 없음.
다 같이 한 마음으로 격노한게 팩트.
그리고 여성참정권 운동 당시에도 남자들은 페미니스트들을
수간을 즐기는 여자, 좋은 섹스로 치료해 주어야 할 여자로
몰아갔었음. 비열함.
이 댓글 쓰고다니는 애 논리대로면
내가 나를 남성인권운동가로 정의하고 남성인권운동가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을 출판하면 남성인권 서적이 되는거임.
2. 수간 관련 성 산업, 수간 포르노와 매춘을 소비하는
사람은 남성밖에 없음.
그리고 나는 남자만 군대 가는게 차별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성학자들이 여성 의무 징집 건의했는데 국방부
장관이 돈 없어서 여자까지 징집 못한다고 한거임
그건 알고 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