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그널>에서 박해영(이제훈)은 강강약약 스타일
절대 당하는 성격이 아닌데 차수현(김혜수) 에게만 와장창
한없이 다정하고 차수현 말에는 꼼짝 못함
실제로도 금이야 옥이야 김혜수를 대하는 이제훈
물벼락 맞은후 직접 닦아주고 싶지만
감히 터치도 못하고 뒤에서 알짱 거리고
혼자 아쉬워 하기
눈만봐도 심쿵
해영 - 근데 왜 말 깝니까?
김혜수랑 눈 마주침
스읍...
내가...봐드리는 줄 아...세요
( 이미 목소리에 힘다풀림 와장창)
갓혜수 반응ㅋㅋㅋㅋ
"싱겁게 연기하는 거야?"
옆에서 당황한 이제훈;;;;; ㅋㅋㅋㅋ
빵터진 스탭 외 배우들 혼자만 얼굴 뻘개짐
"아.... 더워 ... "
참고로 뒤에 스탭들은 실내지만 패딩ㅋㅋㅋㅋㅋ
갓혜수 때문에 혼자 더워 주금
다시 아이컨택
....눈 마주치니 백지장
히죽히죽
아....
애꿎은 가방만 만지작
&
극중 거리가 가까워진 해영 수현처럼
실제로도 가까워진후 이젠 자연스럽게 먼저 훅 들어가는 이제훈
초반엔 감히 터치도 못해놓고 이젠 먼저가서 애교
본인도 힘들지만 촬영에 지친 갓혜수 위해
열심히 재롱 애교 떨기
여왕님 발견
쫄랭쫄랭
춥지않게 갓혜수 여왕님 앞에 대령하고 지키기
여전히 눈만 마주쳐도 실실
회식자리에서도 여왕님 옆자리 사수한 후
열심히 고기 구워 주는 수행비서
마치 여왕 모시는 수행비서 같음
결국 김혜수 마지막날 안겨서 울음 꾹 참기
ㅋㅋㅋㅋ이제훈 키링남같다 ㅋㅋㅋ졸귀 ㅠㅠ
그리고 김혜수도 이제훈을 '예삐'라고 부르며 예뻐함ㅋㅋ
이 조합 또 보고싶다!! 얼른 시그널 시즌 2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