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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위너 노래 가사에서 충격적인것들

ㅇㅇ |2020.04.17 15:47
조회 14,073 |추천 246
(좋은 의미로 충격)
바로 여자에 대하는 배려와 생각이 남다름


릴리릴리에서는

"너에게 하고픈 말이있어 이상한말아니야 부담없이 들어줘"

"널좋아해 넌나어때"

"혹시라도 내가 불편하면 let me know(알려줘)
한걸음 뒤로가 단지 아는사이로"

"기다릴수 있어"

등 보통의 사랑노래처럼 자기의 마음을 강요하거나 억압적이지않고
여자의 마음을 최대한 배려하는게 느껴짐



아일랜드에서는 

"넌 주인공 난 널 빛내는 엑스트라"

"난 너만을 위한 수평선 위에 포물선"

"네가 내옆에 있다면 거기가 보물섬"

몰라에서는
"언제나 네 곁을 지키는건 그림자야 빛나는 네 뒤엔 내가 드리워져 있어"
여자를 꽃으로 비유하거나 장식품으로 소비해버리는 가사와는 다름



멤버들 작사
딱히 위너 팬도 아닌데 위너노래는 들을때마다 가사 하나하나 읽어보게되는거 같에 
추천수246
반대수6
베플쓰니|2020.04.17 16:15
무비스타라는 노래 중에 “남으로 살지 말자 아등바등 사는 팔자라도 아름다움을 팔지말자” 라는 가사 읽고 충격적이였어. 진짜 멍해지는 느낌
베플ㅇㅇ|2020.04.17 23:52
millions “네가 얼만큼 좋냐고? 이 세상 컬러에 숫자를 메길게”, love me love me “눈이 부셔 넌 까만 밤에 별 다른 건 안 보여 난 너의 것”, air “네 존재 미세먼지 걸러주는 필터 지친 날 감싸주는 쉼터 고민과 걱정 무겐 이젠 너로 인해 후 날아가는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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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4.17 20:50
강승윤 마인드 드러나는 가사들 볼때마다 치임.. 저 곡들 거의 강승윤 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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