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미로 충격)
바로 여자에 대하는 배려와 생각이 남다름
릴리릴리에서는
"너에게 하고픈 말이있어 이상한말아니야 부담없이 들어줘"
"널좋아해 넌나어때"
"혹시라도 내가 불편하면 let me know(알려줘)
한걸음 뒤로가 단지 아는사이로"
"기다릴수 있어"
등 보통의 사랑노래처럼 자기의 마음을 강요하거나 억압적이지않고
여자의 마음을 최대한 배려하는게 느껴짐
아일랜드에서는
"넌 주인공 난 널 빛내는 엑스트라"
"난 너만을 위한 수평선 위에 포물선"
"네가 내옆에 있다면 거기가 보물섬"
등
몰라에서는
"언제나 네 곁을 지키는건 그림자야 빛나는 네 뒤엔 내가 드리워져 있어"
여자를 꽃으로 비유하거나 장식품으로 소비해버리는 가사와는 다름
멤버들 작사
딱히 위너 팬도 아닌데 위너노래는 들을때마다 가사 하나하나 읽어보게되는거 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