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4년이지낫어나에게 첫사랑이엿던 너엿는데4년이지난지금 내옆엔 다른사람이있음에도 불구하고아직도 너와 함께햇던 순간들이 떠올라어차피 너와난 같은땅에서살지않기에 ‘혹시나 마주칠까’가아닌 ‘역시나 마주칠일없네’ 인데그럼에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니가많이 보고싶고 생각나낯선외국땅에서만나 사랑하기에, 사랑했기에 너를위해 헤어짐을 선택하고 너를 돌려보냇지만 그선택을 후회하진않아 널보내고 정말많이 울고 또 울고....여전히 니생각을 할때마다 마음이 시큰새큰해지고 울컥하네잘지내고 잇을거라 믿어 내가 니 발목을 잡고잇엇고 그걸 풀어줫으니까..며칠전 참고참다 용기내어 톡을보냇어 정말오랜만에. 옛추억회상하며 기분이 싱숭생숭해지더라근데 너또한 만나는사람이있어 선을그으려는 모습을보니 마음이아려오더라 나도모르게그치만 너또한 한번쯤은 내생각을하고 날 그리워했으면 해먼훗날 혹시나 어디선가 우리가 마주치게된다면 그때 넌 날 반겨줄까?내가 이글을쓰는 지금이순간 너도혹시나 내생각을 하고있진않을까?비록 만날수없고 앞으로도 연락하는일은 없겟지만...행복하길바래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