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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끝나니기다렸다는듯

쓰니 |2020.04.18 17:52
조회 26 |추천 0
소상공인 코로나대출을 기다리던 한사람입니다
3월 23일경 신보에 직접 가서 대출 신청을 하려하였으나 신보측에서 시중은행에 위탁을 맡겼으니 시중은행으로 가서 신청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대로진행을 했고요 하염없이 기다리던도중 대출시기가 궁금하여 신보로 전화를 하여 물어봤습니다 문의를 했던 시기가 세번인데요 4월초엔 한도가 축소 된다는 말을 듣고 3월에 신청한 사람들도 축소에 해당되는지 안되는지 물어봤죠 신보측은 3월에 접수한 사람들은 7천한도로 심사가 들어가서 별다른사항 없다면 나온다더군요 그리고 한주가 더 흘러서 신보에 도대체 언제쯤 받아볼수 있냐고 하니깐 서류검토가 늦어지고 있어서 이제 3월 초에 접수된 건에 대해서 검토 중이라더군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마지막으로 전화 했더니 진행하려는데 최대한도가 2천이라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소리 입니까? 그러면서 신보직원이 그러더군요 중기에서 총선 끝난기점으로 공문이 내려와서 현재 진행중이던 모든 대출 전면중단또는 백지화하라는 공문이였다고 합니다 신보측 직원들도 정말 뜬금없고 어이없는 공문 이라더군요 제가 말했죠 한도 7천으로 심사가 들어가서 몇주전까지 7천한도 내에서 변경없이 진행된다더니 이제 와서 한도 일괄 2천으로 축소라뇨 신보측도 황당하는 입장이더군요 그래서 말했죠 한도좀 어떻게 안되냐고요 신보측은 3천으로 올려서 진행하면 금리가 1~2% 더 오른다구요 일단 급한게 있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마지막 승인만 남겨두고 있던 찰라에 한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중기부 말은 즉슨 3월27일안에 접수 한사람들에 한에서 7천한도로 대출실행을 했다는 기사였습니다 분명 저는 은행에서 3월23일경에 접수를했습니다 그럼 저도 해당사항있는거 아닌가요 근데 접수 받은 해당 은행에서 그서류를 일주일후에나 신보에 넘깁겁니다 그래서 접수날짜가 밀리게 됐다고 말을 합니다 그치만 서류 작성날짜를 보면 알지않습니까 너무 부당하네요 이런일이 발생할줄 알았다면 신보에 가서 어거지도 접수 했겠죠 근데 은행으로 위탁을 햇다면 그런 사항까지 고려를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정책을 펼려면 제대로 해야하는데 오라가락은 아닌듯 합니다 어느 국민 누가 봐도 총선때를 위한 미끼였다는 생각만 들 뿐입니다
저는 처음 정책대로 7천한도로 심사해주십시오
자영업자들은 버티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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