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중학교를 다니는 학생이고 15살 06년생이야..
아직은 진로라는게 너무 어려워 방송작가도 되고싶고 의사도 되고싶고 난 아직 진로라는게 명확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그래두 나름 드라마작가는 1년동안은 꼭 이걸 하겠다 다짐해서 드라마를 되게 많이 봤어 그냥 본게 아니라 그냥 아 이장면은 대본에 대략 이렇게 적었겠네 여긴 이 장소니까 아마 이렇게 썼을까
이런식으로 나름 열심히 봤어.. 일단 본론은 여기야
여기가 본론 ! !
일단 남주
고등학교 졸업후 20살이 되고 바로 해군으로 들어가서 8년을 군생활을 했어 특전사도 하고 나름 잘 생활 하다가 집안 사정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군을 그만 두고 2년동안 자격증 따면서 광고회사 취업 준비를 하고 30살에 나름 잘 알려진 광고 회사에 1/12명을 뚫고 취업에 성공했어
얼굴은 박보검 느낌나는데 뭔가 몇프로 부족한 얼굴인데 좀 웃을때 귀엽고 대중에게 잘 안알려진 배우면 좋겠어.. . . 그리고 민간인이 된지 2년이나 지났는데 2년동안 사람을 많이 안만나서 아직도 다나까체 쓰는거임
여주는
광고회사 팀장 연애경력은 되게 많고 개념도 있고 냉철한? 그런 성격. 그리고 20살에 미술대학에 들어가고 23살에 졸업후 1년동안 자격증 따고 24살에 회사 들어왔고 9년동안 일했어 팀장단지는 2년째 됐어 / 팀내에서 팀장이 10년채우기전에 결혼한다 만다 내기중 근데 팀원들은 다 10년 넘게 있는다 남주 혼자 결혼한다에 걸어 5만원빵임/ 일단 되게 걸크넘치고 까리해 남친만 20대엔 전남친만 12명이였고 30이후에는 그냥 여주가 안만났어 관심없어 했음
구상은 어제부터 시작한거라 제대로 된 내용은 없고 상상으로만 있는 장면이 있는데 한 부분이기때문에 이 부분만 제대로 봐줘.. ㅜㅜ
상황은 남주랑 여주랑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임
# 모두들 퇴근한 밤 9시 여주와 남주만 남아서 일함
자판소리만 들려오고 팀장은 이제 거의 다 마무리하고 갈 준비를 하는중
남주는 아직 일이 미숙해서 마무리가 잘 안되는 상황
남주
"팀장님, 저 이 부분이 잘 안됩니다.."
팀장이 가방정리를 하는데 뒤를 돌아보고 남주한테 다가감
책상에 손올리고 모니터를 본다.
남주는 조금 긴장하고 모니터를 가르킨다
"이 부분이 안됩니다. 여기가 작업이 안됩니다 "
여주는 모니터를 보고 마우스랑 키보드를 엄청 빠르게 만짐
순식간에 남주가 할일이 모두 끝나버림
마지막으로 여주가 저장까지 해놓고 말함
"이제 끝이야? 그리고 다른 사람들 없을땐 그냥 누나라고 그래"
남주는 얼굴을 붉히고 고개든다음에 여주를 보면서 말함
"감사합니다.. 누나. . ㅎㅎ(눈이 이렇게 변하고 말해야함)"
순간 여주가 남주 얼굴 쳐다보더니 남주 귀에 대고 말함
"야 키스해도 되냐? "
남주는 볼이 더 빨개져서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고개를 끄덕거림
여주
"키스를 하려면 손을 치워야지?"
남주는 얼굴이 완전 홍당무가 돼서 손을 치움
그때 여주가 좀 귀엽다는 눈빛으로 키스를 하는거임
그때 뒷배경은 창문뒤에 다른 회사 건물이랑 상가들로 인해 아주 반짝거리는 도시야경 그리고 옆은 사무실이고 그 상황에서 여주가 서서 앉아있는 남주한테 키스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