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에 앞서 내소개를 먼저할께 나는 18 고2 학생이고 학원갈돈이 부족해서 2잡뛰고있어알바 1개는 토욜만 하는 웨딩홀 뷔페알바구 하나는 평일에 하는 고깃집 알바야문제는 평일에하는 고깃집알바에서 나왔어 테이블이 60테이블되는 고깃집인데 항상 만석에 대기번호 있을만큼 잘되는 고깃집이야, 알바천국에서 구했고 내가 사는 도시는 약 27~8만명의 중소도시? 정도 되는데 미성년자는 채용을 잘안해서 고깃집 알바자리 잡은건 행운이였지.(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시국이 시국이라 손님이없어서 공고만 올려놓고 채용을 안할생각이였나봐) 내가 문자로 계속 귀찮게 구니까 한번 면접 보러와라 했었던거지무튼 면접에서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시간을 정하는데 나는 평일5일 6~10시 까지 하고싶었는데20시간이라고 자기들은 주휴수당을 주기 부담스럽다네 알바로 들어가면 일주일에14시간직원으로 들어가면 14시간보단 조금 더하고 주휴수당 안받는식으로 하라네 내가 사는 도시에 미성년자가 알바를 구한다는건 하늘에 별따기였으니 알바로 들어간다 했었지내일이나 모래에 한번써보겠다고 하고 끝났어 그래서 집에서 유튭보면서 놀고있었는데 사장이 오늘부터 써보겠다고 문자가왔네? 개꿀 하면서 갔었지 일은 나쁘지않았어 웨딩홀 알바가 빡세서 거기에 적응이되있었나봐 알바생2명에서 약 30테이블을 받았었지2시간정도 하다가 사장이 부르더라고 간단히 얘기하고 그날은 퇴근했어(손님이 없으니까 사장이 그날 알바스케줄을 짜서 로테이션식으로 알바생을 쓸꺼랫어)그리곤 약 5일째 연락이없길래 밥먹을겸 보건증내러갈겸 겸사겸사 고깃집을 가서 밥을먹었어 친구랑 2만5천원 어치 밥을먹고 언제쯤 출근할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이틀뒤인 토요일에 출근하라네나는 평일에 신청해놧는데(웨딩홀이랑 겹치면 안되니까) 다행히 웨딩홀도 손님이 없어서 토요일날 출근을 했지 똑같이 2명에서 30테이블쯤봤는데 나랑같이하는 알바생은 내일나오라고 해놓고 나는그뒤로 깜깜무소식이야 알바비는 주더라고 마지막 알바나가고 정확히 22일됬는데 아무연락이없어서 연락해보려고 하는데 민폐일까 싶어서 꺼리게 되더라고 알바생을 채용했다는건 그만큼 알바생이없어서 채용을 했을텐데 왜 나한테만 연락이없는걸까?조언좀 부탁해 형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