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권태기로 인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울고불고 한 전여자친구를 전 매정하게 차냈어요
사겼을때 많이 싸우기도했지만 좋았던 기억도 많았어요
그이후로 전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두명 사겼어요
전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 않았구요
그렇게 제가 몇번 연락을 했었어요 그러고 헤어진이후로 2년이 지날동안 네번정도 만났구요
그럴때마다 저는 용서를 구하고 다시 잘해보자는식으로 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싫다고했어요
남자친구가 생겼으니 너도 새로운사람 만나라고
그런데 갑자기 어제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잘지내냐고 그래서 얼굴 볼수있냐고 그래서 만나서
많은얘기를했어요 남자친구와 모두 헤어졌고 오래가지 못했다고... 여자친구는 두명을 만나는동안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내생각도 많이나고 제 sns도 가끔 들어와서 생각이났다구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의 미안함을 표현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구하고 다시 잘해보고싶다
헤어진 것 같지 않게 예전에 사귀던 사이인거 같았어요
웃고 떠들고 얘기하면서 그래서 나는 헤어진동안 많이 반성했고 전보다 더 잘해줄자신있다고
전여자친구는 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무섭다고
그래서 저는 나는 오늘 이후로 너에게 연락을 하지않을것이라고 너가 오면 언제든 난 받아줄 준비가 되있다고 내가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는이상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최대한 빨리 너무 늦지않게...
그러고 서로 헤어지고 카톡이 왔어요
만나줘서 고맙다고 생각이 정리되면 그때 연락한다고
말은 제가 연락안할거라고 했는데 오랜만에 본 전여자친구를 보니 마음이 약해지고 보고싶고 연락하고 싪었어요.. 근데 참고있어요
제가 연락을 하지 않는게 낫겠죠??
너무 연럭하고싶네요 보고난 이후로
재회 가능성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