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째인데 내 밑에 남동생 하나 있었거든 어릴때 워낙 말썽피우고 돌아다니고 좀 내가 감당하기 힘들었어 남자애라서 그런가 맨날 한숨쉬면서 옆에서 챙기고 진짜 1살차이라서 더더 힘들었음애초에 내 성격이 누굴 챙기는성격도 아니고 하나있는 동생도 힘든데 동생 많은 집은 진짜 어떨까.. 어릴때부터 외동이 너무 부러웠는데 정말 지금도 외동 너무 부러워
+) 그냥 나는 나도 어린데 동생 챙겨야하는게 힘들어서쓴건데 왜 이런글 쓰면 안됨?ㅋㅋㅋ집마다 다르지 당연히 내가 일반화 한것도 아니고 별 참..ㅋㅋ진짜 별걸 다 쓰지말래 나도 첫째라고 무조건 불행하게 산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