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대 청화대 이런 명문대 갈려고 조카 공부 개열심히함 어릴때부터 영어교육에 힘쓰고 자녀교육비를 70프로나 쓴다고함; 학교에서 아주 서로 기를 쓰며 치열하게 공부하더라 한국이랑 별 다를게 없어.. 이런거보면 그냥 멍청한 백인으로 태어나는게 더 행복할거같아 걔넨 정 할거 없으면 아시아국가에서 영어 가르치기라도 하지
북경대 청화대 이런 명문대 갈려고 조카 공부 개열심히함 어릴때부터 영어교육에 힘쓰고 자녀교육비를 70프로나 쓴다고함; 학교에서 아주 서로 기를 쓰며 치열하게 공부하더라 한국이랑 별 다를게 없어.. 이런거보면 그냥 멍청한 백인으로 태어나는게 더 행복할거같아 걔넨 정 할거 없으면 아시아국가에서 영어 가르치기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