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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공장 직장인의 소박한 밥상 1

은할망구 |2020.04.20 10:50
조회 64,193 |추천 178

 

 

 

 

 


안녕하세요 지방에 사는 20대 후반 쓰니입니다

항상 눈팅으로 네이트판 많이 보다가...저보다 더 잘하는 분들이

많은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도 나름 자취 오래....한편인지라

글쓰는내내 지금도 떨리지만 백만스물한번 용기를 먹고 써봅니다

 

 


저는 좀 새벽형이라서 새벽 4시에 일어나는 편입니다

4시에 일어나서 헬스 겸용 목간에 가서 체력을 키우고 뜨뜻하게 지집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청소하고 5분화장 / 5분머리하고

저녁을 준비합니다 6시반에 회사 출근해서 회사문도 열고 하루를 시작하죠

집에오면 전쟁입니다ㅋㅋㅋㅋ....집안일로 바쁨이네요

 

 


사실 이번에 글쓰게 되는 동기가...자취하시는 분들 보니

잘 차려드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배달과 인스턴트를 드시는 분들이

더많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현상으로 농축산 및 수산 농가들이 힘들어 해서

많은 소비 및 건강한 집밥으로 건강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요리를 배운적이 없어서...ㅎ_ㅎ 그냥 한끼 먹을만하다 정도에요

 

 

 

 

 

 

 

 

 

 

 

 

 

 

 

 

 

마트에 가니 감자가 많이 가격이 내렸더라구요

1봉지 업어와서는 나무젓가락에 가두고 챡챡챡 슬라이스해서

버터 및 소금 설탕 개어서 붓으로 샥샥 발라 구워놓으니 근사한 메인이 됫시영

제주도 흑돼지 뒷다리살 푸지게 넣고 곰솥으로 한솥단지 만들어나서

일주일 국걱정 없겟네영 근데...술을 먹는데 술이 안취하네영;;

아...참고로 저는 블로거 및 인스타 할줄 몰라서 안해요...

그냥 여기에 살포시 쓰겠습니다 그럼 총총 갑니다

 

 

 

 

 

 

 

 

 

추천수178
반대수3
베플ㅇㅇㅇㅇ|2020.04.22 14:18
글쓴거에서 선함이 느껴진다.
베플ㅇㅇ|2020.04.22 14:32
계란후라이를 4개나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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