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내일 2일만 으쌰으쌰 힘내면 되는 쓰니 은할망구입니다
하지만........무룩...은할망 무룩....하게도 잔업데이네요 =_=
앗, 저어제 오늘의 판 톡톡이가 됬어요 *_*
우왕~~~~~~~~~~~~~ 감사합니다
(일하다가 보고 놀래서 혼자서 꺅꺅 거렸습니다 >_<)
사실 전공이 음식 분야도 아니고 공대 나오고 계속 원소기호 Fe 와
가까이 지낸 터라 음식에는 그렇게 잘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어요
한끼 먹을만 하담? ㅇ_ㅇ 먹어지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분도 계시겠지만 가정환경상 원하고 싶은 길을 가서
적성에 맞아 일이 순탄하게 풀리는 경우도 있지만 형편상 어쩔수
없이 현실과 타협하여 꿈과 먼 다른길을 가는 사람도 있겠지요
저는 후자인듯 합니다 좀더 꿈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지요
나중에...조그마한 가게에 4~5테이블 되는 실비집 차리는게 저의 꿈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미래의 실비집 놀이를 하는...?
아. 네이버 카페 중에 농* 라고 있어용
거기서 대량 식자재는 사구요 장보기는 일주일에 한번?
3~4만원 정도 듭니다 채소나 달걀 유제품 및 등등...
식단표를 먼저 짜고, 장을 보러 가기 때문에 할인행사에 눈번쩍 *_*
충동구매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처음 자취할때는 사먹는게 더나은데
편하고...암...이랬는데 저희동네 특성상 우리가 누굽니까 배달의 *족 아닙니까!
하는 어플...에 업체가 많이 없어요 ㅠ_ㅠ...계속 시켜먹다보니
물리기도 하고 수건돌리기 하듯이 메뉴도 그대로고 하다보니
장보기 -> 음식하기 -> 식단짜기 -> 이렇게 되네용
많은 자취생 분들 맛나미한 밥상으로 우리함께 농축수산 하시는 분에게
도움을 줍시다 음식잘하면 없던 남친 / 여친이 생긴다던데요...속닥속닥
오메...마무리 인사를 안했네요
그럼 저는 이만 총총...가봅니다 오늘하루도 굿데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