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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된장녀는 노현정이었다.

된장 |2006.08.08 19:17
조회 61,310 |추천 0




노 아나운서의 미니홈피(www.cyworld.com/hmmwoo)에는 이날 오전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오후 3시 현재까지 5만여 명에 달하는 네티즌들이 방문해 900개가 넘는 메시지를 남겼다. 네티즌 ‘김수녕’씨는 “결혼은 축하하지만 방송활동은 계속 하면 안 되나. ‘상상플러스’는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라고 적었다.

 

공식 팬카페 ‘KBS 아나운서 노현정(cafe.daum.net/white29)’에도 300개 가량의 글이 올라왔다. 카페 회원 ‘오직현정누나뿐’은 “개인 프로그램 MC 맡는 게 꿈이라고 해서 그 프로그램 생기면 꼭 보려고 했는데 안타깝다”고 적었다.

네이버뉴스와 미디어다음 등 포털 뉴스사이트에 뜬 관련 기사에도 댓글이 수천 개씩 달렸다. 특히 아나운서와 재벌가 사이의 또 한 차례 결합이라는 점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많이 오르내렸다. 네이버 네티즌 ‘kaai_swg’는 “자신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중도하차하다니, 프로의식이 부족하다”고 적었다. 네티즌 ‘jjjv335’도 “미모를 이용해 돈 많은 집으로 시집가는 노 아나운서는 ‘된장녀’들의 우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 ‘jumpingsu’는 “얼마 전까지도 남자친구 없다더니 정말 실망이다. 여태까지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들이 가식이었다는 생각에 배신감을 느낀다”고 적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노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KBS 프로그램 ‘상상플러스’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200개가 넘는 글을 올리며 후임 진행자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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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예쁘고 반반하니 바로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는구나..

 

어째 김옥빈을 넘어서는 것 같다.

 

인서울대학나와 방송국입사하고 얼굴좀 반반하면 좋은데 시집간다.

 

그거 모르는 여자는없다.

 

다만 그중에 그 목적을위해 올인하는여자만이 그 꿈을 이룰뿐이지.

 

입사할때 희망사항은 말그래도 지 희망사항일뿐이지.

 

꿈은 아냐.그랬다면 결혼은 했어도 일은하겠지.

 

저게 현실이다.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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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행아동|2006.08.09 01:03
사람들 참 유치하긴,,,, 지보다 더 잘나면 뭐라고 헐뜯고,,,, 지금 시장경제가 안좋은것도 이런식이잖아!!!!! 돈있어서 쫌 쓰겠다는데 그것도 헐뜯어서 그 사람들 소비심리 약하게만들고,,, 참,, 이래서 문제야,,, 지가 못난게 죄지 잘난놈이 잘난게 죄냐구,,, 계속 그렇게 헐뜯다보면 자기만 우물안 개구리 되는거라구,,,, 그리고 현정이누나도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니잖소,,, 노력해서 왠만한 자리에 기반잡으니 여러군데서 선자리 마련하는건 기본이고,,, 당신들이 고등학교때 1시간만 더 노력했으면 당신들도 그렇게 될수있지 않았을까??? 한번 생각해봐,, 된장녀라고 헐뜯기전에,, 그리고 이딴글 써 올리는 저 작자는 누구야?? 무식하긴,,
베플뒤통수 맞...|2006.08.08 22:43
그동안 도도하고 순진하고 돈 맛은 모를줄 알았는데.. 진정한 선수가 노현정이네요.. 노현정 솔직히 팬으로서 좋아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정보 조금 안 흘리고 결혼까지 하냐... 이제 얼굴보 보고 싶지 않다.. 아나운서들 눈높은거 안다.. 왠지 속은 느낌이 든다.. 그를 사랑한다는 글이 올라 왔지만. 그의 배경도 사랑한게 아닌까?? 자기 몸값 올려서 좋은데 시집가는건 뭐라고 할일이 아니지만.. 그동안 방송에서 정말 사랑밖에 모르는 척 해놓고선.. 이러기야??
베플푸하하|2006.08.09 00:35
그럼 돈 없고, 능력없는 남자 골라서 시집가리오?? 부러움 부럽다 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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