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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종규(27)와 영화배우 진재영(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당사자들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이라며 적극 부인했다. ytn스타는 27일 이종규와 진재영이 지난 13일 오후 11시 쯤 경기도 일산 라페스타의 한 호프집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됐다면서 두 사람이 새로운 연예계 커플로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이종규와 진재영은 일행과 동석했지만, 나란히 앉아 손을 잡는 등 상당히 친밀한 관계로 보였다”며 “진재영은 모자를 쓰고 왔지만, 누구나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였다”고 전했다. 방송은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종규와 진재영은 술자리를 마친 뒤 다정하게 손을 잡고 문밖으로 나가는 등 일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종규는 인터넷 매체인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오해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