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밖에 다녀왔었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 많은 댓글이 달릴줄은 몰랐어 ... 집 오고 나서 댓글들이 좀 안좋게 달렸길래 바로 컴퓨터 키고 작성중이야....
일단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내 진짜 나이에 대해 알려줄까해,... 사실 이번에 중3올라가 처음에 중딩이라고 하면 욕 먹을까봐 고1이라고 하면서 한 살 더 속였었는데 그건 정말 미안해,... 중딩이라고 하면 제대로 답변 안 달아줄줄알고 나이를 속였었어 정말 미안해...
주작 의혹에 대해 말해보자면 짝남 이름은 X영이 6년친구이름 X진이라고 하는데 그거 맞아... 제발 내려줘......
그리고 내 6년지기 친구 카톡 이름이 x욱이라고 보여서 주작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친구 카톡이름을 짝남 개명 전 이름으로 바꾼거야 X영이는 개명후 이름이고 ..... 내 친구의 이름과 신상은 캐지 말아줬으면 해,,.. 제발 내려줘,,.... 이렇게 까지 해명 하는 이유는 이미 일이 너무 커져서 글을 삭제할까도 많이 고민을 했지만 삭제 하더라도 주작이 아니라는걸 제대로 말하고 삭제 하는게 맞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 ,,...
내가 하는 행동이 너무 답답하고 눈치 없는거 알아,,,... 그래서 판에 도움요청한다고 글을 올렸던거고,,... 지금도 내 친구가 알아 볼까 하고 너무 손이 바들받들 떨려,,,.. ㅓ제발 내려주라 내 친구들이 보기전에.... 나이 속인건 정말 미안해 ,,,..
그리고 초반 내가 꿀리는게 없는데 왜 사과를 했냐는 부분에 주작을 많이 의심하는데 그떄 당시 댓글로 만약에 너가 맞으면 미안하다고 ㅎ하라고 해서 난 시키는대로 내가맞으면 미안하다고 했어,,... 의심하지 말아줘 ,,..
그리고 >>>아 잠만... 니 뭐라그랬냐ㅋㅋ<<< 의혹에 대해 해명하자면 그건 내가 전에 올린글 베댓(지금은 삭제됨)에 조언으로 이렇게 나와있어서 복붙해서 쓴것뿐이야... 주작의심하지말아줘 나말고 그 베댓을 위해서라도... 중이병 늦게 온것도 아니고 조언 대댓글로 괜찮다고 해서 그대로 복붙해서 갖다붙인거 뿐이야... 주작 의심은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판녀들이 해준 조언 듣고 난 그 친구한테 얘기한것뿐인데....... 이쯤되면 해명 다 했다고 생각해.... 나는 .....하.... 진짜 멘탈 와장창 털린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지경 까지 오게 된걸까...... 하 ..
그리고 '그 일'에 대해 이미 얘기했어.... 그 일은 그냥 허구한 이야기라고,,..그 친구가 지어낸다고 ,,,,......
그리고 후기글에 대해서 말 하자면
처음 6년친구랑 고소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했어 그 친구가 처음엔 인정을 못한다는듯이 씨X발X아 이런식으로 자꾸 욕을 섞어가면서 얘기하는거야... 솔직히 너무 무서운데 내가 고소에 대해 잘모르니깐 학교폭력 고소하는법 이라고 치고 내용을 복붙해왔단말이야.. 그러더니 조금 무서웠는지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난 뭐가 그렇게 미안하냐고 계속 물어봤어 그러더니 술술 얘기하는거야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ㅋㅋ... 그래서 내가 너 나한테 미안한거맞냐고 내가 말하는거 다 들어줄수 있냐면서 얘기를 했는데 다 들어줄수 있다는거야 그래서 너 나한테 정말로 미안한게 맞다면 솔직히 정치인 속 다 시꺼먼데 대통령 뽑을거 실적 좋은 홍준표 대통령 뽑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내말에 틀린거 하나 없다 정신 차려라 라고 말했더니 정말로 돌연히 변해서 준표님이 너무 좋다고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난 직감했어...얘는 정말로 미안하고 있는게 맞구나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