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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유명 짬뽕집에서 강아지 학대

속터져 |2020.04.21 00:26
조회 30,463 |추천 333
먼저 방탈 해서 죄송합니다
이슈화가 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원문이 삭제되어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네이트 판에 글을 적는다면 좋은 일로 적고 싶었지만 알리고 싶은 일이 있어서 적습니다.
도와주세요.
주말에 공주에 놀러 갔다가 유명하다고 하는 짬뽕집을 갔습니다.11시반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대기줄이 있었고 식당 안은 시끌벅적 했습니다.도착하자마자 강아지가 짖기 시작했습니다.저는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사람이어서 궁금해서 강아지가 궁금해서 두리번 거렸습니다.강아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강아지는 짬뽕집 담벼락 뒤에 LPG가스 사이의 작은 틈에 있었습니다.강아지는 그 작은 공간에서 꽤 오래동안 방치된거처럼 보였습니다.



강아지 배설물은 널부려져 있었습니다.한번도 치우지 않은 듯해 보였습니다.

구석구석 똥이 가득했습니다.
지나가기만 해도 배설물 냄새가 코를 찌를만큼 오래된 배설물들 이었습니다.

강아지는 정말 왜소했고 물은 더러웠습니다.강아지는 맞은 흔적은 없어보였지만 자해 흔적은 가득했습니다.


뒷발은 털이 다 빠져서인지 모르겠지만 피부가 그대로 보였습니다.
중견인데도 소형견 만큼 말라보였습니다.
사람을 보면 더 짖는게 아니라 눈을 쳐다보고 살려달라고 말하는거 처럼 보였습니다.
눈물자국. 귀안의 상처.콧등 상처, 눈옆의 상처들. 발의 상처
이 모든건 직접적으로 주인이 때린 상처는 아니지만 강아지를 방치함으로써
생긴 상처라고 생각합니다.
산책은 커녕 한평남짓 공간에서 강아지를 가둬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생긴 상처입니다.
강아지는 그 작은 공간에서 배설을 처리하고. 배설물 옆에 밥그릇이 있고
눈앞에는 위험한 가스통이 있고 ..
그곳은 강아지에게 독방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짬뽕집 주인은 아랑곳 하지 않고 손님을 받고 주문을 받고 장사하기 바빴습니다.
장사라기 보다 돈벌기 바빴습니다.

강아지마저 이렇게 방치하는 곳이 얼마나 깨끗하고 정성스러운 음식을 만들까요?
강아지 생각에 밥은 들어가지 않았고 체할듯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지만 제가 사장님한테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한다고 그 강아지한테 대하는게 달라질까요

다만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공주 생활의 달인 나왔던 짬뽕집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 알리고 싶을 뿐입니다.
강아지를 위해서 ..

사실 이 강아지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글 지우지 마세요 왜 지워지는지
모르겠지만..ㅠㅠ












추천수333
반대수3
베플ㅇㅇ|2020.04.21 08:08
강아지학대 신고 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20.04.21 14:39
저 공주 사람인데 거기 어딘가요. 짬뽕으로 유명한 중식집이 많아서. 동네만이라고... 우성, 송학, 의당 요기에 짬뽕 맛집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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