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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그동안 몸에 새긴 타투들

ㅇㅇ |2020.04.21 08:20
조회 26,454 |추천 16


리한나가 그동안 몸에 새긴 타투들








 



미자 때 새긴 첫 타투 

물고기자리 심볼




 



발등에 새긴 음표




 



나중에 고대 이집트신 팔콘으로 커버업함




 



리본 해골




 



목 뒤에 쏟아지는 별들




 



어깨 위 로마자로 새긴 절친 멜리사의 생년월일

(멜리사도 같은 위치에 리한나의 생년월일 새김)




 



골반에 새긴 산스크리트 기도문

용서, 정직, 억제, 통제라는 의미




 



목에 반항 꽃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손가락에 러브




 



힘을 의미하는 마오리족 전통 문양 있었는데




 



나중에 이렇게 커버업함




 



자기 방어의 의미로 새긴 권총




 



쇄골에 본인의 모토인 “실패는 없다, 교훈만 있을 뿐”

거울을 볼 때마다 본인이 읽을 수 있게 거꾸로 새김




 



자신이 태어난 해





이 외에도 정말 존경하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추모의 의미로 새긴 고대 이집트 여신 이시스, 

고대 이집트 여왕 네페르티티, 십자가, 자유(아랍어), 연인(티베트어) 등등 

타투 많이 했더라

추천수16
반대수38
베플ㅇㅇ|2020.04.22 11:08
동양인 비하한 여자
베플|2020.04.22 15:13
문신충들은 하나하나 무슨 의미부여 하는데 머글이 보기엔 걍 더러움
베플ㅇㅇ|2020.04.22 13:27
문신중독인가? 너무과하네 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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