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상 당하니까 진짜 심장 멎을것같이 아프고 목소리가 목 중간에 맺힌다해야대나? 무서워서 말이 안나옴 진짜 눈물도 안나오고 처음엔 너무 당황해서 웃었음 웃겨서 웃은게 아니라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지 몰라서 머리에 과부화왔는지 나도 모르게 웃었음;;
깔깔 웃은게 아니라 입꼬리 올린채로 벌벌떨면서 왜이러세요..ㅎ 이런거..?? 결국 나중에 주변 남자분들이 도와주고 경찰분들 오니까 그제서야 폭풍눈물쏟음 그 뒤로 그런거 함부러 말 못하겠음.. 진짜 말이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