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과 탤런트 조연우가 데뷔 초창기 모습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토니안과 조연우는 최근 진행된 mbc ‘놀러와 ’ 녹화에 참여했다. 놀러와의 코너 ‘토크 홈런왕’에서는 각 팀의 토크 점수가 재미없을 때에는 그 팀의 출연자 중 가장 재미있는 과거 영상을 공개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재석팀의 김생민 윤정수 토니안이 ‘눈물젖은 빵’이라는 주제로 입담 대결을 펼쳤으니 큰 호응을 얻지 못해 토니안의 hot 시절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토니안은 “집에 데뷔시절 자료들을 모아놨는데 나도 가끔 기분이 우울할 때 꺼내보곤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원희팀의 조연우도 본명 조종욱으로 출연했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당시 조연우는 김국진이 진행하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판승부’라는 코너를 통해 모델의 꿈을 품고 있는 모델 지망생으로 출연했었다. 토니안과 조연우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은 4일 오후 10시 45분 ‘놀러와’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