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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신종 납치 수법 연예인도 당할 뻔 했대

ㅇㅇ |2020.04.21 23:51
조회 228,973 |추천 1,186

 



[납치사례] 박완규씨의 고백으로 본 납치,장기적출과 괴담타령의 병맛


1. 아직도 괴담타령?

 

73년생(네이버 프로필기준)인 박완규씨가 고1때 경험한 일(* 아래 사례1 참조)이므로 

약 24년전에도 납치,장기밀매등은 엄연히 실존했는데 이제와서 괴담취급하는 언론과 이에 길들여진 

병진들은 뭐하는 작자들인가? (공중화장실의 신장매매광고글은 흔하디 흔한 팩트, 못 본 사람 있는가? 

그렇담 당신은 간첩 인증!)

 

 

2. 납치 되어도 섬 등으로 팔려가서 목숨은 부지한다?

 

2011년에 실종되어 사라진 여인들이 경찰공식집계에만 2,372명이나 되고, 아동,노인 미발견율이 4년새 11배나 폭증하고 남양주,구리시에만 한해 자살자가 3,127명이라는 엽기적인 이 국가에서 저 실종자 수만 모여도 실종자 노조라도 결성할 판에 팔려가도 목숨은 부지한다는 개소리를 아직도 믿는가?


 <한해 미귀가 성인여성의 수만 2,300여명이면 아동,노인,장애인 실종 수는 대체 얼마?>


 < 아니나 다를까 아동,노인 미발견율 4년새 11배? 실종 기네스 기록을 향해 행진? >


 

 <여기가 강간..아니 자살의 왕국? 자살자 수 단연 세계 1위에 빛나는 위대한 대한민국! >





3. 사례들에서 공통 목격되는 납치수법 3종세트와 괴담타령

 

1) 납치수법 3종세트 : 드링크제(수면,마취제로 추정), 승합차, 새치뽑기(할머니등 노약자 미끼)

 

2) 괴담 타령 : 할머니 괴담, 승합차 괴담, 드링크제 괴담, 괴담괴담괴담.....(이 소리는 샹송이 아닙니다, 언론의 괴담 타령 입니다)


 <실제 있었던 사건이건 말건 언론이 작사작곡 하면 괴담 타령 뚝딱!>

 

 

4. 괴담의 합리성과 언론의 무용지물성

 

* 원본 : http://blog.naver.com/godemn/20167777146


 

  <명백한 사실인 원추니 사건도 언론이 한번 만져주면 괴담으로 변신? 언론매직쇼?>

 

 


5. 납치사례와 괴담타령

 

사례1. 박완규씨 납치 경험담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30103021470&subctg1=&subctg2=&OutUrl=naver



 

 < 어라? 박완규도 방송에 나와서 괴담 유포하고 있네 충격ㅋ >

 

가수 박완규가 과거 인신매매 당했던 경험을 전해 충격을 줬다. 박완규는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인신매매를 당했다. 납치범들이 무슨 드링크제를 먹였는데 그 안에 약을 탔던 것 같다"고 인신매매 위기에 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박완규는 "잠들면 끝이라는 생각에 꾹 참았다. 납치범들이 잠시 사라진 사이 겨우 도망쳤다"고 아찔했던 경험을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박완규의 어머니는 "갑자기 전화와 와서 인신매매 당한 것 같다고 하더라. 당장 큰길로 나와 사람들 틈에 섞여 택시를 잡아타라고 했다. 


그렇게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는데 살아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완규 어머니는 "그런데 그 자리에 여자아이도 두명 있었다고 하더라. 아들이 그 여자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많이 힘들어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례 2. 계명대 납치사건


 <드링크 괴담, 보온병 괴담은 뭐 이리 많냐? 괴담괴담 대풍년 일세!>

 

 

6. 납치범죄의 특성과 맹점

 

1) 급증하는 외노자 및 불체자 : 전국에 외노자, 불체자가 가득하다 하는데

(정책적으로 유입되는 외노자 및 관광객인지 불청객인지 모를 짜장들) 정신 바짝 차리고 경계하고 조심합시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만 하는 암울한 시대가 온지 오래입니다.

 

2) 납치 범죄의 특성과 맹점 : 납치는 범죄의 특성상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위험성을 인지하기 어렵고 사실전달 또한 납치된 사람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므로 전달 자체가 불가하단 점에서 다른 범죄와는 그 궤적을 달리하기에 ( 납치당함 or 납치 안당함 or 납치 당할뻔 했는데 괴담유포자로 낙인 셋중 하나 일수밖에 없는) 조심 또 조심 하는 수 밖에 없음을 인지합시다!


 

7. 마지막 남은 진실의 보고 블로그 A

 

1) 오원춘은 성욕에 굶주린 단순 성 도착증자인가, 거대 장기인육조직의 꼬붕인가?

2) 박완규의 경험담은 사실이고 계명대 납치는 괴담인가?

3) 납치경험담이 홍수 처럼 쏟아지는데 왜 언론은 앞다투어 괴담이라 씨부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가?

4) 갑자기 유행처럼 쏟아져 나오는 앞뒤 안맞는 성추행,폭행 기사들은 무얼 감추기 위한 허접 언플인가?

5) 십자가 자살, 동사 자살 등 말도 안되는 사건들이 무더기로 당연한 듯이 자살로 포장되는건 경찰이 단순히 귀찮아서 그런걸까?

6) 무슨 도시 두개의 자살자 수가 한해 3천명이 넘는가? (남양주, 구리시 2011년 자살자 3,127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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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물음표를 무한대로 쏟아낼 수 있는 현실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다고 느낀 자라면 보라,

 

철저히 은폐, 왜곡, 날조되고 있는 진실을 알고 싶은가? 정치 사기꾼 집단, 

매국노 언론의 호도와 농락에 좋다고 끌려다니는 무뇌아에서 탈피하고 싶다면

 '블로그 A' 에서 대한민국의 추악한 위기와 허탈한 무능함을 확인하고, 

자신의 무책임함과 무지함을 발견하라

 


1) 블로그 A : http://blog.naver.com/godemn/20158616876

2) 진실의 눈과 머리(블로그A의 카페) : http://www.godemn.com/xe



+출처 : http://www.godemn.com/xe/seek_truth/304375 이 글 읽고나서 너무나도 충격 먹음..이런 일들이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도 너무 충격이고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 이상한 사건들이 한둘이 아냐 각종 납치 수법 및 자살로 위장된 이상한 사망 사건이 정리된 글 갈무리 블로그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한번 가봐 읽고 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추천수1,186
반대수57
베플ㅇㅇ|2020.04.22 02:54
인천공항 보안이 허술하다 보니 장기만 떼어 보존 박스에 넣어 보낸다거나 산채로 약 먹여서 기절 시켜 손발 묶어 컨테이너에 넣어 중국으로 보내는 것도 많다더라(뉴스 기사 피셜) 다들 조심해 중국인 및 화교 조선족 밀입국자 막고 중국인에게 투표권 주는거 막고 인천공항 및 항구 보안 확실하게 해야 한국인이 살 수 있는데 다들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베플ㅇㅇ|2020.04.22 01:46
인신매매 진짜 많아 장기, 인육 노리는 조선족들도 엄청 많고 그게 돈이 엄청나게 되다 보니까 암거래 시장도 커서 저렇게 무마되는 것도 없잖아 있대..너무 충격 먹었다
베플ㅇㅇ|2020.04.22 01:58
그니까 뭐만 하면 괴담이라고 덮어두는 짓 좀 그만 했으면 개빡쳐; 심각성 좀 깨달았으면
베플ㅇㅇ|2020.04.22 08:44
ㅅㅂ 인종을 그냥 백인, 흑인, 동양인, 중국인으로 나눠야 됨 저 새끼들은 같은 인종이 아니야 ㄹㅇ
베플ㅇㅇ|2020.04.22 04:34
실제로 우리 삼촌 친구분 새벽에 서울 지하철에서 잠시 잠드셨는데 깨어나니 인천항 부두였나? 어느 부두에서 그 세탁소 차 같은 뒤에서 깨어나셨는데 다행히 안에 아무도 없어서 차에서 바로 탈출해서 죽자 살자 뛰어서 겨우 탈출하셨다 하심 얼마나 절박했으면 다리 골절된지도 모르셨다고 하셨어 (달리다가 골절된 건지 아니면 납치범이 못 도망가게 미리 해를 가한 건지는 불분명) 키 180 후반에 운동하셔서 근육질 몸이신데 그 잠시 잠든 사이에 약물 주입해서 납치한 거 같댔음 신고하긴 했는데 범인 아직까지 못 잡은 걸로 알아 이거 한 6년? 전인데 우리 삼촌 이 친구분 병문안도 직접 갔다 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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