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투 핫'이라는 방송이야.
보면 여자한테 점수를 매긴다거나..
여자를 물고기 취급해서 낚시처럼 '낚는다'라는 여혐 표현을 거리낌 없이 써...
우리나라에서 윤종신이 옛날에 여자를 생선, 회에 비유했다가 방송에서 공개사과한 적 있음.
미국도 진짜 여혐 쩌네;;;
거기다가 여성출연자들 노출심한 옷 입혀서 클로즈업하고 난리남;
대놓고 성적대상화 ;;;
얘도 여자를 인격이 아니라 '생선'처럼 취급하고
여자를 '맛'에 비유하고 자빠짐;;; ㅋㅋㅋ 미친 거 아니야
한국에 속어 중에 여자 '따먹는다'라는 표현 생각나서 기분 더러워짐
여자한테 예쁘다 라는 표현도 거리낌없이 쓰는데
'예쁘다'라는 표현도 성희롱의 일종임. 그것도 초면인 상태에서 저런 말 하는 거임.
여성의 외모를 품평하는 게 아무렇지 않게 등장함 ;;
진짜 여혐이 너무 심해서 이거 공론화 필요한 것 같아서 올려봐....
안 그래도 여혐 심한 우리나라에 저런 콘텐츠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