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내가 생각해도 주작 같지만 믿던 말던 자유
진짜 고2때 쉬는 시간마다 책 읽고 조용한 소설에 나올법한 목소리도 잘 못 들어본 되게 하얗고 잘생긴 남자 애 있었는데 얼빠 여자애들이 많이 좋아했는데 좀 노는 접점도 없을 것 같은 좀 시끄럽고 잘생긴 남자애랑 사귀더라 ㅆㅂ 둘 다 잘생기기로 언급되던 남자애들 근데 이거 아는 애 없어 나만 알아 왜냐하면 ㅆㅂ... 내가 생각해도 주작 같아서 더 말 안 할게 근데 진짜임 씌벌 누구한테 말 할 생각 ㅈ도 없음 말 하는 거 범죄라고 생각하고 어차피 아싸라 진짜야 ㅆㅂ ㅈㄴ 내가 읽어도 무슨 꿈꾼애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