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에서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혼난 적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딘딘은 부모님보다 누나들한테 많이 혼났다고..
(딘딘은 누나가 2명ㅋㅋ)
그러면서 화이트의 '네모의 꿈' 이라는 노래 아냐고 물어봄
형들 RGRG
그 노래를 누나들이 딘딘이 아파서 소리 지르는 거
부모님이 못 듣게 하려고 천축에 가장 크게 틀어놓고
딘딘을 때렸다고.....;;
따라라단따단~ 세상 귀여운 전주가
어린 딘딘에게는 세상 무서운 전주였다면서
누나 두 명이 딘딘 도망 못가게 잡고 엄청 때렸다고 ..
누나들 말 안들으면 맞았어요
그리고 어른이 된 딘딘이 라디오를 진행할 때
네모의 꿈이 신청곡으로 들어왔고
한동안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전주 듣자 무서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