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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딘딘이 무서워했던 노래

ㅇㅇ |2020.04.22 10:34
조회 11,048 |추천 44

 <1박 2일>에서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혼난 적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딘딘은 부모님보다 누나들한테 많이 혼났다고..

(딘딘은 누나가 2명ㅋㅋ)


 

 

그러면서 화이트의 '네모의 꿈' 이라는 노래 아냐고 물어봄 


형들 RGRG

 

그 노래를 누나들이 딘딘이 아파서 소리 지르는 거

부모님이 못 듣게 하려고 천축에 가장 크게 틀어놓고

딘딘을 때렸다고.....;;


 

 

 

 

따라라단따단~ 세상 귀여운 전주가

어린 딘딘에게는 세상 무서운 전주였다면서


 

누나 두 명이 딘딘 도망 못가게 잡고 엄청 때렸다고 ..


 

 누나들 말 안들으면 맞았어요


 

 





 그리고 어른이 된 딘딘이 라디오를 진행할 때 

네모의 꿈이 신청곡으로 들어왔고


 

 

 한동안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전주 듣자 무서웠다고 함



추천수44
반대수0
베플ㅇㅇ|2020.04.23 13:13
소리지르는것도 부모님이 못듣게 음악크게 틀어놓고 때릴청도면 심각한건데...............
베플ㅇㅇ|2020.04.23 10:38
흔한 남매는 무슨. 동생 괴롭히고 폭력쓰는 게 웃을 일인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다만
베플ㅇㅇ|2020.04.23 09:19
흔한 남매의 일상은 무슨 누나들 아직까지 진심으로 사과 안했음 사람 아니다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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