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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지인분께서 얘기해주신건데

ㅇㅇ |2020.04.22 11:52
조회 1,921 |추천 6

지인분께서 어렸을때 몸이 많이 약하셨데 입원을 밥먹듯이 할정도로 그래서 지인분 어머니께서 계룡산에 가서 굿을 하셨단말야 지인분은 그때 11살? 12살? 암튼 엄청 어려서 암것도 모르고 그냥 굿을 받으러 갔대. 그리고 굿을 받고있는데 갑자기 옛날에 친구따라 성경학교 가서 배웠던 주기도문이 생각났다는거야. 그래서 그걸 마음속으로 외웠대 진짜 아무도 모르게. 근데 무당이 갑자기 굿을 멈추면서 자기는 이 굿 못하겠다고 얘 안에 나(무당)보다 더 큰 신이 있어서 난 이 굿 못하다고 그랬다는거야... 나 여기서 하나님 예수님 정말 존재하신다는거에 확신들음...물론 쓰니는 성실한 기독교인이고!! 암튼 봐줘서 고맙고 코로나 조심해~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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