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이 이정훈 너 ....너.....ㅠㅠㅠㅠㅠㅠㅠ
아.....씨......
김동욱이 "옆에 있고 싶어졌다"는 직진 고백과 함께
문가영이랑 키스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일 방송된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정훈(김동욱 분)이 스토커에게 납치된 여하진(문가영 분)을 구출하고,
하진에게 직진 고백을 함 ㅠㅠㅠㅠㅠ
이 날 하진의 스토커에 대한 정황과 물증은
하진의 매니저를 가리켰지만,
지현근 감독을 향한 의심을 지울 수 없었던 정훈에 의해
지 감독이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감금 당한 하진을 구하는 데 성공함
납치 사건 이후 사라진 정훈에게 섭섭해 하던 하진 앞에
서프라이즈로 등장한 정훈은 하진에게
큰 생일 선물 상자를 전했고,
떠날까봐 불안해 하는 여하진에게
키스로 화답함 !!!!!!!!!!!! OMG!!!!!!!!
이정훈이 떠날까봐 불안해하던 여하진에게 이정훈은
"안 해요. 작별인사. 이젠 작별인사 같은 거 안 할 거예요.
옆에 있고 싶어졌으니까. 그러니까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요"라며
입을 맞춤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쳐따리미쳐따
아주 ...아니...막 그렇게 손 잡고 잠 잘 자라고 선물 주고
작별인사 안 한다면서 뽀뽀하고 키스하고 그러면 좋아할 줄 알았지???
아주 크나큰 오예야..이정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웃지 말라고 쫌!!!!!!!!!!
내 심장 떨어지잖아 ㅠㅜㅠㅜㅠㅜㅠㅜㅠ
그렇게 직진직진 외쳤는데 이제 폭풍 진진하기야?
이제 이정훈 앞만 보고 달리자!!! 노빠꾸다!!!!!!!!!!!
여러분 저 관짭니다ㅠㅠ 어서 순서대로 들어오세요 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