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존예여서 안 따이는 거란 위안은 하지 마. 존예여서 안 따일 정도면 이미 연예계에 진출했어. 일반인 중에 예쁜 축이면 번호 꽤 따임. 반대로 생각해봐라. 길거리 돌아다니는 평범남 번호 따고 싶냐? 쉽게 번호 줄 거 같아도 그런 애를 번호 따고 싶냐고. 진심 합리화 좀 그만해. 이런 애들이 꼭 번호 따인 여자애들 후려치기 하더라.
베플ㅇㅇ|2020.04.24 01:48
걍 케바케아닌가...번호 따이는 거나 다가오는 거나 그냥 만만해서 많이 다가오는 사람들도 많고 그 사람이 정말 차가워보이거나 뭔가 분위기가 그러면 뒤에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고 그냥 정의를 내릴 수가 없는데...너무 많이 케바케여서 그 사람 분위기나 이미지나 주변 사람들의 성향이나 학교나 직장 분위기에 따라서 엄청 많은 경우의 수가 나오지 않나 마치 외모 자체도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거처럼
베플ㅇㅇ|2020.04.24 00:48
개소리야 김태희도 남자들 엄청 따라다녔는데 ㅋㅋ남자들이 그렇게 자기주제 파악해가면서 들이대지 않는단다ㅋㅋ못생겨서 고백 못받았는데 자기가 이쁘다고 착각하는 여자애들이 지어낸 희대의 개소리임
베플ㅎㅎ|2020.04.24 16:25
20대 중반 남자임. 그냥 좋다고 막 들이대는건 철없을때 얘기고. 정말 관심이 가는 여자 호감이 가는 여자에게는 그렇게 막 들이댈수가 없음. 그 여자 앞에서의 말과 행동이 조심스러워 짐. 그래서 그냥 가벼운 인사 정도도 쉽게 잘 못함. 그냥 주변에서 서성이거나 우연히 지나칠 수 있는 찰나? 같은 걸 바라지. 뭐 우연히 내 옆으로 지나간다해도 말한마디 못하지만. 그냥 가까이서 지나치는 얼굴만 볼 수 있어도 좋다고나 할까. 내 존재를 자연스럽게 알리는게 중요하지 무슨 클럽에서 술마시고 접근하는 거 같은 싸구려 행동으로 다가가면 안됨. 그러다 진짜 이미지 망가지면 이도저도 안되고 끝나는거. 내 경험으로 진짜 좋으면 최소. 몇달은 지나야 가벼운 인사 정도 할 수 있음. 남자는 누군가 정말 좋아지면 신중해지지 발정난 개마냥 부리나케 친한척 인사하면서 접근하지 않는다. 그리고 길에서 번호 물어보는 넘들은 넘겨라. 버스정류장 마냥 가는 길마다 계속 번호 물어보고 다닐꺼다. 내 친구넘이 그럼.ㅋㅋㅋ
베플ㅇ|2020.04.24 17:27
반대로 존잘 차은우 한테 니들 다가가서 번호딸수있음??? 솔직히 근처도 못갈걸... 존예,존잘은 다가가기도 힘들지 않니 그냥 힐끔힐끔 보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