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엑스원의 전 멤버이자
이번에 데뷔한 크래비티의 멤버 강민희임
라디오에서 밥먹고싶은 사람 혹은 닮고싶은 사람으로
스타쉽의 소속사 대표인 김시대를 언급
스타쉽은 현재 안준영에게 접대 순위조작 혐의로 재판중
심지어 스타쉽 소속 연습생 출연자들은 안무까지 유출받아 미리 배워 공정경쟁을 해침
김시대 때문에 접대같은거 안하고 데뷔한 엑스원 멤버도 피해자고 진짜 11위 안에 들었을 연습생들도 피해자이며
시청자 참가했던 모든 연습생에게 상처와 피해를 준 소속사 대표가 롤모델이라니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ㅋㅋ
얼마나 스타쉽과 강민희가 순위조작 접대를 가볍게 생각했는지 알겠음 그러니 안무도 몰래 미리 배웠겠지만ㅋㅋ
마지막으로 강민희와 스타쉽이 봤으면 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