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글 처음 써보는데 지인들한테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달라서 여러사람들께 조언 듣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ㅜ
저희는 5년차 달달하게 연애하여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저는 남자친구보다 4살 많습니다.. 주변에 연상연하커플이 잘 없어서 어떻게 호칭을 정리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여태 한 번도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리거나 찾아 뵌 적이없어서 처음 인사드리러 가게 되었는데
만나뵙는것도 떨리는데 예비 시부모님 앞에서 서로 어떻게 호칭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평소에는 모두가 그렇듯 애칭을 부릅니다 ,, 여보 자기 이름등 )
예비 시부모님/부모님 앞에서 어떻게 호칭하시나요? 서로 존대 하시나요?
더불어 친구들도 잘 보여준적 없는데 제 지인들이 나이가 많아서 제 남자친구가 어떻게 제 지인들을 호칭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oo누나 oo형 불러야 할까요 ?..
저는 남자친구의 지인들을 oo씨로 통일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