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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제작한다는 드라마들

ㅇㅇ |2020.04.24 10:24
조회 18,152 |추천 19

1. 고요의 바다

 

정우성이 배우가 아닌 제작한다고 알려진 '고요의 바다'는

사막화 현상으로 물, 식량 부족 위기에 처한 지구,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샘플을 회수하러가는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SF 호러.



 

 

배우 공유와 배두나가 주연 물망에 올라

출연 검토 중이라고 함









2. 오징어 게임

게임의 이름을 따온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등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정재와 박해수가 캐스팅 됐음 


 

이정재가 맡은 '기훈'은 구조조정으로 직장을 나온 후,

우승 사윽멩 끌려 비밀스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게 된 인물.


 

박해수는 어린 시절 '기훈'과 함께 했던 동네 동생 역할로,

가난한 환경에서도 노력해 서울대를 졸업하지만 

회사 자금을 유용하다가 위기에 처해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 인물이라고 함


 








3. 지금 우리 학교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이들을 구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더킹 투 하츠>,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4. 지옥

이 드라마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옥>은 어느 날 갑자기 벌어진 초자연적 현상으로 말 그대로 '지옥'이 되어버린 세상을 그린다.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집필하고,

드라마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작화한다. 











5. 스위트 홈

'넷플릭스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송강이 출연을 확정 지은 <스위트 홈>은

은둔형 외톨이인 주인공이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게되는 

기괴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드라마 <도깨비>를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강 외에 이진욱, 박규영, 이시영, 이도현,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6.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 '그루'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후견인이 된 '상구'가 

유품정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는다.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의 김성호 감독과

드라마 <엔젤 아이즈> 윤지련 작가가 만난다.


이제훈은 갑자기 생긴 조카와 함께 무브 투 헤븐을 이끌어가게 된 ‘상구’ 역을 맡았다. 

거칠게 행동하지만 속내가 외로웠던 상구는

 순수한 그루를 만나 삶의 따뜻한 면을 알아가게 되는 캐릭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은동이' 역할을 맡은 탕준상은

사람과의 관계에는 서툴지만 고인들의 마지막 흔적을 대하는 일에는 

누구보다 진심을 다하는 유품정리사 ‘그루’ 역으로 출연한다.





 








7.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도 제작중임.

지난 2월 말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돌입한 상태라고 한다.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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