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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 스캔들' 여배우는 누구?

투투 |2007.05.08 00:00
조회 4,84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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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안재모가 스캔들 난 여배우 때문에 사랑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사연을 공개



했다.
안재모는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연애로 인한 폐인이 된 사연'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나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한 여배우로 인해 너무나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안재모는 당시 여자친구의 아버지까지 인정할 만큼 그녀와의 사랑이 탄탄했다. 하지만 <야인시대>를 촬영할 무렵 모 여배우로부터 적극적인 대시를 받으며 문제가 생겼다. 안재모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그 여배우가 막무가내로 행동했다고 전했다. 여배우는 안재모가 여자 친구와 같이 있을때도 '재모씨 다음에 봐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냈으며 촬영현장까지 찾아올 정도였다. 결국 스포츠 신문 1면에 스캔들 기사가 터졌고 이후 안재모의 여자친구는 전화번호를 변경하고 집까지 옮기며 안재모와 연락을 끊었다는 것이다. 안재모는 "여자친구와 헤어진 아픔을 이기려고 2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술만 마셨다"고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안재모의 사연을 일명 '안재모 스캔들'이라고 부르며 여자친구와 결별하게 만든 여배우에게 관심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안재모의 과거 기사들을 검색, 드라마와 영화에 함께 출연한 스캔들 여배우를 찾아내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려 놓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3월에 이런 기사가 있군요...ㅋㅋㅋ

  드라마 '연개소문'서 모자 관계로 연기 호흡
배우 안재모와 이세은이 ‘얄궂은’ 재회를 한다. 안재모와 이세은은 sbs 사극 <연개소문>(극본 이환경ㆍ연출 이종한)에서 모자 관계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세은이 연개소문의 부인 고소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안재모가 성인으로 성장한 연개소문의 장남 연남생으로 합류하면서 이색적인 만남을 갖게 됐다. 안재모와 이세은은 지난 2002년 가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호흡을 맞출 당시 열애설이 불거진 터라 이들의 만남이 새삼 화제를 낳고 있다. <연개소문>의 제작진은 “안재모는 <야인시대>에서 이환경 작가와 맺은 좋은 인연 덕분에 <연개소문>에 합류하게 됐다. 스캔들이 있었던 걸 알고 있었기에 출연 제의가 조심스러웠다. 그러나 안재모와 이세은 모두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좋은 연기자와 함께 하는 점을 반기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세은의 측근은 이에 대해 “한때의 소문이어서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다. 당시 이세은과 안재모는 3,4개월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각별히 좋은 선후배 관계가 됐을 뿐이다. 지금도 이는 마찬가지다. 다만 주위에서 당시의 열애설을 의식하고 바라보는 시선이 부담이 될 뿐이다”라고 말했다. 안재모와 이세은은 <야인시대> 출연 당시 김두한과 그를 짝사랑하는 일본인 나미코로 등장했다. 극중에서 서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연기하던 안재모와 이세은은 실제로 선후배 이상의 호감을 갖게 돼 열애설로 번졌다. 당시 안재모와 이세은은 열애설에 대한 주위의 지나친 관심 때문인지 <야인시대>의 청년기를 마친 뒤엔 다소 어색한 사이가 됐다. 그렇기에 <연개소문>을 통해 4년여 만에 재회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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